두어해 자리를 잡지 못하던 side.pe.kr 을 연결시켰습니다. 아직 이곳의 용도를 무엇으로 할지 정하지는 못하였네요.
사진은 피카사로 돌릴까 싶으고... 딱히 인터넷에서의 생산활동을 하지 않으니 블로그는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.